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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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법학전문대학원] 제2 외국어 가산점 인정 등급 외인 경우(ex> 독일어 B1, B2 등급 등) 인정되는지 궁금합니다.

가산점이 부여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제2외국어에 능통하다는 부분을 자기소개서에 기재되고 이에 대한 증빙자료로 추가 제출 될 경우, 서면평가에서 정성 평가영역으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22 [법학전문대학원] 한자 자격증에 대한 가산점은 어느 정도인가요?

한자 자격증 자체에 대한 가산점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소개서에 소명하여 자격증을 제출한다면 자기소개서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23 [법학전문대학원] 사회경력관련 재직증명서를 모두 제시해야 하나요?

자기소개서 입학지원 관련 서류에 명시한 모든 경력사항은 공인된 증빙자료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24 [법학전문대학원] 경험, 사회 및 봉사활동 중에서, 사회활동의 구체적인 예를 알려주세요.

사회활동이란 학업과 봉사활동 이외에 지원자가 수행했던 모든 활동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해외경험, 인턴, 직장경력, 학회활동 등 공인된 서류 등 의하여 증명될 수 있는 모든 활동이 포함됩니다.

25 [법학전문대학원] 인턴으로 일 한 경우 가산점이 있을까요? 아니면 자기 소개서 평가에 흡수되어서 별다른 가산점 없이 종합적으로 평가되나요?

공인회계사, 변리사, 노무사 자격증 등 기타 전문자격증, 인턴경력 자체에 대한 구체적으로 명목 가산점은 없으나 해당 자격증과 관련 경력이 향후 법률가로서의 자질 및 학업수행능력 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관련 전문자격을 갖춘 지원자들이 일부 영역에서 불리함을 극복하여 입학한 사례가 다수 존재합니다. 사법시험 1차 합격 경험 역시 명목 가산점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26 [법학전문대학원] 연령이 많은 경우 지원에 불리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매년 최소 10~20% 이상의 학생들은 꾸준하게 경력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최근 다수 지원자들의 연령대가 전반적으로 낮아짐에 따라 결과적으로 합격자의 연령 역시 낮아지는 추세입니다만, 이는 지원자 전체적인 지원비율과 연계되어 있을 뿐이지 인위적인 제한으로 발생한 것은 아닙니다. 연령에 대한 제한은 전혀 두고 있지 않으므로 연령이 상대적으로 높더라도 충분한 정량지표와 경력을 갖춘 지원자들은 합격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27 [법학전문대학원] 봉사활동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지을 수도 있나요?

사회 및 봉사활동 항목은 자기소개서에 포함되어 평가되므로 동일한 지표를 가진 지원자 간에서는 상대적으로 고려가 될 수 있겠지만 봉사활동은 여러 가지 고려요소 중 하나일 뿐이므로 그 부분에 절대적인 가치를 부여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본 대학원의 평가요소 중 그 어느 항목도 그것만으로는 합격 여부를 결정지을 수 없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8 [법학전문대학원] 교회에서 이주 노동자에게 한글 교육을 한 경우, 해당 교회 목사가 봉사활동 내용, 시간 등의 내용을 기재해서 작성한 서류에 직인을 날인하였다면, 적정한 증빙서류가 될 수 있나요?

유관기관장 등이 공인한 증서 등에 의하여 이를 증명할 수 있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가급적 증서 발급자를 확인할 수 있는 연락처 등의 사항이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29 [법학전문대학원] 학적부(외국대학의 경우 확인서 또는 추천서)를 제출하여야 하나요?

서류제출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다만, 지원서 작성단계에서 학부기간 중 징계여부에 대한 설문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본 대학원의 경우 최종합격 통보 합격자에 한하여 학적부 사본 또는 외국대학의 경우 이를 대체할 서류를 제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0 [법학전문대학원] 특별전형과 일반전형으로 동시 지원이 가능합니까? (특별전형에 떨어지는 경우 일반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한지)

동시지원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특별전형 지원자가 일반전형의 자격요건을 구비한 경우 일반전형에 자동으로 흡수되어 합격여부를 재심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