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 교우(행정 59, 미국 시애틀 거주)께서 우리 로스쿨과 행정학과에 총 10억 원의 장학금을 쾌척해 주셨습니다.
학교 총장실에서 개최된 기부식에 이어 로스쿨을 방문하신 김형 교우님은, 1970년대부터 미국에서 거주하며 이뤄온 사업상의 어려움과 함께 뿌듯한 보람의 감정을 소회하는 한편, 노년에 모교를 방문하여 장학금을 나누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우리 로스쿨은 대선배님의 큰 뜻을 새겨, 공선사후(公先私後)의 이념에 따라 공적 품성을 가진 법조인을 양성하는 본연의 사명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