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법 95학번 교우 17분이 1월 27일 모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방문하였습니다. 지난해 11월 입학 30주년 행사를 한 고대법대 95학번 교우들은 본교 외에 모교 로스쿨의 발전을 위하여 5천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고법 95학번 교우분들에 대한 로스쿨 측의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이기도 하였습니다. 참석한 교우들은 한참만에 찾은 캠퍼스에서 재학 시절의 추억을 나누는 한편 크게 변화, 발전한 학교의 현재 모습을 공유했습니다. 교우 대표인 김도형 95학번 교우회장(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은 " 학교의 초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대법대와 교우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화답했습니다. 법학전문대학원 또한 법학 교육과 연구에 보다 정진함으로써, 교우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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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소식
| 제목 | 고법 95학번 교우 모교 로스쿨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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